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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타리(박과)의 효능

153cm 2013. 4. 22. 09:30

 

하늘타리(박과)의 효능

 

일반적으로 수박은 땅위를 뻗는 줄기에서 열리기 때문에 땅위에 있다.

그러나 하늘수박은 줄기가 덩굴로 되어있어서,

나무 등을 타고 올라가 하늘에 떠있다.

이의 열매를 과루(瓜蔞), 씨를 과루인(瓜蔞仁), 땅속에 들어있는 뿌리를

천화분(天花粉)이라 한다.

 

하늘타리는 다년생덩굴식물로서 잎과 대생하는 덩굴손이 다른

물체에 잘 붙어 벋어가고 고구마 같은 큰 괴근이다.

잎은 호생하며 단풍잎처럼 5~7개로 갈라지고, 각 열편에 거치가 있으며

밑부분이 심장형이고 표면에 짧은 털이있다.

 

꽃은 이가화로서 7~8월에 피며, 화경은 수꽃의 것은 길이 15cm,

암 꽃의 것은 길이 3cm 정도로서 각각 끝에 1개의 꽃이 달리고,

꽃받침과 꽃잎은 각각5개로 갈라진다.

 

열편은 다시 잘게 갈라지고 황색이며 수술은 3개이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7cm 정도로서 오렌지색으로 익는다.

하늘타리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다.

(하늘타리 뿌리의 달임약은 항암작용을 나타낸다.)

 

 

하늘타리(박과)의 효능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기슭에 흔히 자라는 박과에 딸린 덩굴식물이다.

가을에 참외보다 좀 작은 타원형 열매가 황금빛으로 익어,

그 이듬해 봄까지 줄기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을

제주도나 남쪽 섬지방 같은데서 흔히 볼수있다.

 

하늘타리 뿌라를 천화분(天花粉)이라고 하는데

마치 칡뿌리 처럼 생겼으며 예로부터 약으로 귀하게 썼다.

하늘타리 열매, 씨, 뿌리는 뛰어난 항암효과 외에 가래를 삭이고,

대변을 잘 나가게 하는 등의 약리효과가 높아 다양한 약재로 사용된다.

 

그책에 따르면, 유방암에 하늘타리 열매 다른 몇가지 약초를 가루로 만든다음

 민들레와 개나리 열매달인 약물로 알약을 지어,

6g씩 3번 밥먹은 후에 먹게 해서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고 하였다.

 

 

하늘타리(박과)의 효능

 

하늘타리 열매의 주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인데

이 성분이 복수암(腹水癌)세포를 죽이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하늘타리 열매의 항암작용은 그 씨앗보다 열매껍질이 더세다.

하늘타리 열매씨의 JTC-26세포(암세포의 한종류) 억제유은 90%가 넘는다.

그렇다면 열매껍질은 더 높다는 것을 알수있을 것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소갈(현재의 당뇨)에,

좋은 약효를 가지고 있어서 소갈을 치료하는 요약으로 분류되어 있다.

 

하늘타리는 열매,씨,뿌리는,

모두 같은 용도로 사용하지만 일반적으로 뿌리를 가장많이 사용한다.

 

열매는 맛은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폐경, 위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폐를 튼튼하게 하고 담을 삭이며,단단한 것을 흩어지게 하고 대변을 잘 통하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항암작용이 밝혀졌다.

 

 

하늘타리(박과)의 효능

 

하늘타리 뿌리는 부작용이 없는 훌륭한 암치료 약이다.

하늘타리 뿌리에 들어있는 약효성분은 암세포에 달라붙어 암세포의 호흡을 막아서

암세포가 괴사 하게 한다.

 

중국에서는,

유선암, 싣암, 등에 하늘타리 뿌리를 써서 좋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흰쥐의 겨드랑이 밑에 암세포를 이식하고 하늘타리 뿌리 추출물을 투여하였더니,

암세포가 12~45% 억제되었다고 하였다.

 

주로 폐와 위의 열을 내리며, 명칭에 紛(가루분)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질 만큼

분성이 있기 때문에 열을 내리는 동시에,

진액을 만들어 갈증을 해소하여 신체를 윤택하게 하는 약효가 있다.

 

특히, 폐와 위의 열로인한 마른기침, 갈증, 가래에 피가섞여 나오는치료 하는 동시에,

당뇨로 인한 두통이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 황달에 입이 마르는 증상,

종기를 삭이고 고름을 밖으로 배출시키며 타박상들에 그 효능이 있고,

오장에 모여져 있는 열을 내리는 증상이 탁월하다.

 

 

하늘타리(박과)의 효능

 

담열로 기침이 나는데 흉비, 결흉, 폐위, 소갈, 황달, 변비, 부스럼 초기에 쓴다.

하루12~30g을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외용으로 쓸때는, (짓찧어 붙인다.)

비위가 허한하고 대변이 묽으며 한습담이 있는데는 쓰지 않는다.

 

하늘타리 열매껍질은,

 폐렴, 이질, 황달, 콩팥염, 요로감염, 기관지염, 편도염, 젖앓이, 부스럼, 덴데 등에 쓰고,

하늘타리 줄기와 잎은 더위를 먹고 열이 나는데 쓴다.

 

씨는,

가을에 열매가 누렇게 익었을때 따서 씨를 받아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폐경, 위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담을삭이며, 폐를 튼튼하게 하고 대변을 잘 통하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항암작용을 나타내고 사포닌 성분이 가래를 삭이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적리균을 비롯한 병원성 미생물에 대한 억균작용을 나타낸다.

조담, 열담으로 인한 기침, 마른기침, 기관지염, 변비 등에 쓴다.

하루 9~12g을 달이거나 가루약, 알약으로 만들어 먹는다.

 

외용으로 쓸때는,

가루내어 기초제로 개어 바른다.

(오두와 섞어쓰면 독성이 세지고 건강과 섞어쓰면 독성이 약해진다.)

 

뿌리는 가을에 뿌리를 캐어 물에 씻어 겉껍질을 벗긴 다음 썰거나 쪼개어 햇볕에 말린다.

맛은쓰고 성질은 차다.(폐경, 위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멈추며 담을 삭이고 독을 풀며, 부스럼을 낫게하고 고름을 빼낸다.

또한, 달거리를 통하게 하고 황달을 낫게한다.

 

소갈병, 기침, 젖앓이, 부스럼, 치루, 달거리가 없는데, 황달 등에 쓴다.

하루 9~12g을 달임약, 가루약, 알약형태로 먹는다.

(외용으로 쓸때는 가루내어 뿌리거나 기초제에 개어 바른다.)

 

 

하늘타리(박과)의 효능

 

하늘타리 술,

하늘타리 뿌리 자르고 응달에 말려서 분말가루 만들어 복용한다.

 

1. 뿌리(王瓜根, 天花紛)

하늘수박 뿌리는 부작용이 없는 훌륭한 항암제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왕과근(王瓜根), 천화분(天花紛)이라고 한다.

뿌리의 모양은 고구마 처럼 굵은데 칙뿌리처럼 이어져 있어,

예로부터, 당뇨병, 이뇨제, 배농에 이용하였고 30도 이상 술로 담아 음용해왔다.

 

2. 열매(瓜蔞)

한방에서는, 하늘수박의 열매를 토과실(土瓜實)이라고 하며, 해수, 소갈(당뇨),

황달, 소염제, 거담, 진통제로 이용하며,

특이하게, 화상과 동상을 치료할때 모두 사용한다.

열매를 따는 시기는 늦가을 열매가 누렇게 익었을때 따서 그늘에 말린다.

 

주의할점은,

비위가 허하고 내장이 찬 사람들이나,

대변이 묽고 한습으로 인한 담이 있을 때는 쓰지 말야한다.

 

3. 하늘타리 씨(瓜蔞仁)

씨앗(종자)을 토과인(土瓜仁)이라고 하며, 변비나, 지혈제, 종기의 치료제로 쓴다.

가을에 열매가 누렇게 익었을때 따서 씨를 받아 물에 씻어 햇볕에 말려 사용하는데,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사포닌 성분이 가래를 삭이는 작용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조담이나, 열담으로 인한 기침, 마른기침, 기관지염, 변비 등에 고루쓴다,

방법은 하루 9~12g 정도를 달이거나 가루약, 환약으로 만들어 먹는다.

(외용으로 쓸때는 가루를 내서 반죽하여 바른다.)

 

하늘수박 술 (고루인주)의 효능

늦가을 서리를 흠뻑 맞은 하늘수박으로 담근 술을 마시면 가래기침을 진정시키는데,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화병에도 좋다.

 

또 타박상에 의한 통증, 사고 등으로 생긴 어혈등에는 하늘수박 익능 것을,

막걸리나 소주에 담가 손으로 짓이긴 다음 뚜껑을 덮고 밀봉하여

1주일 정도 지난 후 먹으면 그 효과가 대단히 좋다.

 

이 술은 간의 기능을 도와주며, 구갈, 변비 등에도 효능이 탁월하다.

신기한것은 심한 기침증세, 늑막염, 구타를 당한 멍, 낙상사고나 교통사고로

전신에 타박상을 입었을 때는 이 하늘수박 술을 대취 하도록 마신 후에,

소변이나 대변을 보면 새파랗게 나오는데 그러기를 반복 하면서 치유가 된다.

 

1. 가래가 있으면서 기침을 하고 가슴이 아픈데,

하늘타리씨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4~6g씩 하루2~3번 더운 술에 타서

끼니 사이에 먹는다.

 

2. 가래와 마른기침에,

하늘타리 씨(과루인)를 한번에 15~20g을 달여서 먹는다.

 

3. 기관지염에는,

과루인과 천문동을 같은 양으로 달여 식후에 찻잔으로 한잔씩 꿀을타서 먹는다.

 

4. 늑막염에는,

하늘타리 뿌리 8~10g을 1회분으로 끓여서 1일 2~3회씩 복용한다.

 

5. 거친 피부에는,

하늘타리 뿌리 ~10g을 1회분으로 끓여서 1일 2~3회씩 복용하면서 그 물을 얼굴에도 바른다.

 

※ 실험 보고서,

하늘타리의 씨와 뿌리는 뛰어난 항암효과와 가래를 삭이고

대변을 잘 나가게 하는 등의 약리효과가 높고,

씨에는 기름 26%,

기름의 지방산은 불포화지방산 67%, 포화지방산 30%로 구성 되어 있다.

 

뿌리는 녹말,

스티그마스테롤, %u3b2-시토스테롤, 사포닌(약1%), 염기성 단백질인

트리코산팅 등이 다량 들어있다.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익는 열매는 염증약, 기침, 가래약으로 쓰였으며,

추위로 인한 폐병, 기침과 변비, 천식, 협심증 등에도 활용했다.

열매껍질은 가래가 많고 기침이 있으며 가슴이 아플때 사용했다.

 

※ 실험결과,

매우 뛰어난 멜라닌 합성 저해능을 보여, 미백효능을 가진 원료로의 가능성도 제시했다.

또한 항염 효과가 뛰어나고 항산화 효과와 알레르기성 피부염에 대한

보호능이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